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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안타로 2012시즌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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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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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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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트레인' 추신수(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안타로 정규시즌을 시작했다.

추신수, 안타로 2012시즌을 열다
추신수는 5일(현지시간)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2볼넷, 몸에 맞는 볼 1개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8회말 2사1루서 맞은 네번째 타석서 우전안타를 성공시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앞서 1회 첫 타석은 투수앞 땅볼로 물러났고 3회 두번째 타석에선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한 후 후속 카를로스 산타나의 볼넷때 2루진루, 트래비스 하프너의 병살타 때 3루에 진루해 득점을 노렸으나 상대투수 로메로의 폭투를 틈 타 홈으로 뛰어들다 포수 태그아웃 당했다.

8회까지 4-1로 앞서던 클리블랜드는 9회초에만 3점을 내주고 연장에 돌입 연장 16회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으나 16회초 토론토의 조나단 아렌시바에게 3점 홈런을 허용,4-7로 역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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