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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DMC상권 도시락 프랜차이즈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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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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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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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기불항과 함께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도시락전문점들의 점포창업이 크게 늘고 있다.

20년 동안 독점적인 영업을 해 온 한솥도시락을 겨냥한 “오봉도시락, 토마토도시락, 오벤또델리도시락” 등 신생업체들의 창업 또한 크게 늘고 있으며, 신생업체들의 창업으로 인해 기존 한솥도시락과 치열한 매출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신흥 오피스상권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상암DMC) 내에 3개도시락 브랜드가 반경 30m 이내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다.
상암동DMC상권 도시락 프랜차이즈 격돌

기존 한솥도시락의 아성에 도전하는 오벤또도시락은 기존 도시락전문점들이 주문 후 만들어주는 방식과 테이크아웃 위주로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오벤또델리도시락의 경우 미리 도시락을 만들어 놓고 판매를 하는 방식과 주문을 받아서 만들어주는 방식을 병행하여 바쁜 직장인들이 언제든 매장에 오면 원하는 도시락을 가져갈 수 있게 되어 있다.

특히, 기존 도시락전문점이 도시락류 위주로 판매하는 것과 달리 오벤또델리는 다양한 도시락과 함께 셀러드, 떡볶이, 튀김, 음료 등 60 여종을 판매한다.

오벤또도시락의 경우 오픈 한달 만에 미리 만들어 놓는 시스템으로 이 지역 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일 400여개의 도시락을 판매하여 일매출 180만원을 판매하고 있으며, 이런 여세를 몰아 금년 5월 부터는 가맹사업도 본격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오벤또도시락(㈜세울)은 향후 필요한 지역에 직영점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며, 동시에 가맹사업도 병행하여 전개한다.

오벤또 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는 ㈜세울(대표:윤찬, www.obentodeli.co.kr)은 충북보은에 3만평 규모의 HACCP인증을 받은 최신설비를 갖춘 대형공장에서 도시락, 떡볶이, 떡, 식재료를 전문으로 생산하여 유통하는 기업이다.

최근, 일본의 유명한 델리도시락 전문점 “Zest Cook”과 MOU 제휴하여 일본의 델리도시락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도시락프랜차이즈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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