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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후보 "재개발은 재개발 전문가에 맡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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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6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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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이석호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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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광주 동구 무소속 후보는 6일 "4ㆍ11 총선의 선거양상이 중요한 정치이슈는 퇴색하고 무책임한 공약만 난무하고 있다"며 지역민의 숙원을 풀어낼 수 있는 진지한 정책위주의 선거전을 주장했다.

박 후보는 이날 학동시장 상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최대현안으로 꼽히는 재개발에 대해 비전문가들이 그저 말뿐인 공허한 공약만을 앞세워 지역민들에게 실망을 주고 있다"면서 "재개발은 실제로 재개발을 경험한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총선은 지방의원이나 단체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다"며 "동구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정치인은 국가비전과 미래사회가 지향해야 새로운 가치를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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