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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장거리 라이딩 후 빠른 회복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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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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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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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자전거도로를 중심으로 장거리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자전거로 국토를 종주하는 라이더들이 늘고 있고, 자전거 헬멧에 종주 인증 스티커를 부착한 라이더들도 자주 볼 수 있다.

▲ 장거리 라이딩 중인 노마드여행학교
▲ 장거리 라이딩 중인 노마드여행학교
하루 코스나 숙박을 하면서까지 장거리 라이딩을 즐긴다. 장거리 라이딩은 누적된 피로로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어, 라이딩 후 몸을 제대로 푸는 것이 중요하다.

☞ 마사지(Rub It)
운동 후에 마사지는 진통제를 먹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마사지는 붓기나 통증, 염증을 유발하는 화학적 물질을 억제한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에너지를 생성시키는 미토콘드리아 형성을 돕는다고 한다.

☞ 음료섭취(Drink It)
최근 코코넛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회복에 좋은 효과를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2차 세계 대전 중에 음료로 코코넛을 마셨다는 이야기도 있다. 코코넛에는 땀을 통해 없어진 칼륨과 나트륨 같은 전해질이 함유되어 있다. 코코넛 음료가 없다면, 초콜릿 우유가 대안이 될 수 있다.

☞ 냉탕욕(Freeze It)
냉탕에 앉아 있는 것도 좋고, 특히 얼음욕은 부상을 예방할 수 있다. 얼음욕은 가만히 있는 것보다 20%나 통증을 줄인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얼음욕은 피부 온도를 낮춰 뇌에 더 많은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게 신호를 보내고, 정상 체온으로 돌아오면 혈관이 팽창해 더 많은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다.

☞ 가벼운 운동 (Work It)
가만히 쉬는 것보다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5분 정도 스피닝을 하거나 평영도 회복을 돕는다. 그럴 사정이 아니면 주위를 10분 정도 가볍게 조깅하는 것도 대안이다.

※ 자료 : 한국트라이애슬런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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