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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왕따 다룬 영화 '불리', 청소년 관람가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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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채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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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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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불리' 페이스북)
(사진=영화 '불리' 페이스북)
미국영화 '불리'를 청소년들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 개봉된 다큐멘터리 형식의 이 영화는 청소년들의 왕따 문제를 다뤘지만 미성년자 관람불가 판정을 받아 정작 청소년은 볼 수 없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됐다. 미국 영화협회는 영화에서 문제가 됐던 욕설 장면을 삭제하는 조건으로 등급을 'PG-13(13세 미만 관람 때 부모의 지도가 필요한 등급)'으로 하향조정했다.

집단 따돌림 피해자들의 고통을 다룬 '불리'는 메가폰을 잡은 리 허시 감독의 어릴 적 왕따 경험을 토대로 제작됐다.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는 다섯 명의 왕따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이 겪는 고통까지 섬세하게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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