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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예방 공익광고 9일부터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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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8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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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남진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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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는 오는 9일부터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요령 및 환급제도' 공익광고를 공중파 3사를 통해 방송한다.

여신금융협회와 신용카드 7개사(롯데·비씨·삼성·신한·하나SK·현대·KB국민카드)는 매년 200억원 규모의 사회공헌기금을 조성해 사회소외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신용카드사회공헌위원회 발족했다.

최근 새로운 유형의 보이스피싱이 발생하고 수법도 정교해지고 있어 노인·서민 계층을 대상으로 카드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공익광고를 제작하게 됐다고 위원회는 설명했다.

광고는 보이스피싱 판별요령, 신고방법, 환급안내 및 2시간 지연입금 안내 등 소비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유의사항을 방송인 허수경 씨의 내레이션과 재연영상, 자막을 통해 쉽게 표현했다.

내용은 공공기관이나 금융기관이 전화로 계좌번호 등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피해자는 금융사 콜센터나 112센터에 사기범의 통장을 신속히 지급정지 요청해야 한다는 점이 담겨있다.

한편 정부는 보이스피싱 피해방지를 위해 300만원 이상 카드론 최초사용자에 한해 대출승인 후 2시간이 지난 뒤입금하는 정책을 오는 5월21일부터 시행한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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