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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투표율 70% 넘으면 광화문에서 '롤리폴리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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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0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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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기현 기자=
4.11 총선 지원유세에 나선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왼쪽)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에서 마포(을) 정청래 후보와 함께 춤을 추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News1 방인권 인턴기자
4.11 총선 지원유세에 나선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왼쪽)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앞에서 마포(을) 정청래 후보와 함께 춤을 추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News1 방인권 인턴기자



민주통합당 대표인 한명숙 4·11 총선 중앙선거대책위운회 상임선대위원장은 선거일을 3일 앞둔 8일 "투표율 70%를 넘으면 광화문 광장에서 후드티 입고 티아라의 '롤리폴리 춤'을 추겠다"고 밝혔다.

한 위원장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저도 이외수 선생님 따라 공약 한번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소설가 이외수씨는 이번 총선에서 투표율이 70%를 넘으면 머리를 짧게 깎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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