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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고 싶어! 아이유·소연의 헤어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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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신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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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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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보이고 싶다면 뱅머리를…턱선 강조하는 레이어드컷도 시도할 만

최신 유행을 선도하는 아이돌들은 이번 봄 어떤 헤어스타일을 시도해 대중들의 눈을 즐겁게 했을까. 봄을 맞이해 헤어스타일의 변화를 원하는 여성이라면 여자 아이돌들의 머리 모양에 주목해 보자.

◇꾸준히 사랑받는 뱅머리

사진=예은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예은 트위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풋풋한 동안을 뽐내고 싶다면 그룹 티아라 소연의 일자앞머리에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최근 10년 만에 단발머리로 변신해 화제가 된 원더걸스의 예은도 뱅머리를 가미해 한층 어려 보인다는 평이다. '동안=뱅머리'공식은 여자아이돌 사이에서도 예외 없다.

한편 뱅머리는 숱 차이를 통해 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머리카락틈새로 이마가 살짝 보이는 '내추럴 뱅머리'는 일자앞머리 특유의 답답함을 덜어줄 수 있다. 만약 납작한 이마가 고민이라면 숱을 많이 내 보완해보자.

◇봄을 닮은 머리색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이기범 기자
변화무쌍한 머리색을 선보이는 여자아이돌 사이에서 유행하는 머리색은 무엇일까. 정답은 오렌지색. '탠저린 탱고(Tangerine Tango, 붉은 빛이 도는 오렌지 색)'는 세계적인 색체 컬러연구소 팬톤사가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색이다.

소녀시대의 티파니, 애프터스쿨의 유이 등이 선택한 오렌지색은 지난해 유행한 와인색보다 따뜻하며 생기발랄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 피부가 환해보이는 효과도 있어 여자아이돌 뿐만 아니라 TV브라운관의 여배우들도 선호하는 색이다.

◇턱 선 강조한 레이어드컷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사진=박용훈 인턴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소녀시대의 서현과 카라의 구하라, 아이유 등은 계절에 관계없이 긴 생머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턱 선을 강조한 레이어드컷을 선보여 생동감을 더했다. 모두 턱선 근처에서 층을 내 소녀다운 분위기를 물씬 풍겨 한층 산뜻해졌다는 뒷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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