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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표하기 위해 줄지어 선 유권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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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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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사진]투표하기 위해 줄지어 선 유권자들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녹천중학교에 마련된 월계3동 제9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전국 1만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 만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2012.4.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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