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화보] 김용민·주진우·김어준…투표소에서 만난 '나꼼수 삼인방'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11 09:1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나꼼수 멤버 김어준, 주진우의 격려를 받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노원갑)가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1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동신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전국 1만 3470곳의 투표소에서 지역구 246명, 비례대표 54명 등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이번 선거 운동기간 막판에 새누리당은 '거대 야당 견제론', 민주통합당은 '정권심판론', 통합진보당은 정권심판론과 함께 '원내교섭단체 구성 목표', 자유선진당은 '제3 대안세력' 등으로 맞섰다. 19대 국회의원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시작해 4년간으로 이들의 월급은 1천만 원 정도이고 연간 의원 1인당 보좌관 급여, 차량유지 등으로 4억 여원이 국비로 지출된다. 2012.4.11/뉴스1 News1 박정호 기자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