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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장] 홍사덕, "정치 1번지 다운 선거 치러 자부심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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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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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현정 기자=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에 마련된 제1투표소에서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와부인 임경미씨가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재동초등학교에 마련된 제1투표소에서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와부인 임경미씨가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송원영 기자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서울 종로)는 11일 그간의 선거운동 과정에 대해 "정치 1번지 다운 깨끗하고 조용한 선거를 치러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8시24분 서울 종로구 가회동 제1투표소인 재동초등학교를 찾아 투표를 마친 후 이같이 말했다.

분홍 넥타이를 매고 온 홍 후보는 부인 임경미씨(68)와 함께 재동초등학교 1학년 2반에 마련된 투표함에 각각 한 표씩을 행사했다.

이후 홍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최선을 다했다"며 "정세균 후보를 포함한 타 후보들이 깨끗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만들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차분한 목소리로 선거운동을 평가했다.

그는 "이번 총선이 대한민국의 갈림길에 서있다"며 "자라나는 세대들이 안전과 번영의 길로 갈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후 일정에 대해 홍 후보는 "72시간 선거운동으로 잠을 못 잤다"며 "집에 가서 잠을 잔 후에 캠프로 향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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