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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박원순 시장 "투표는 주권 실현 위한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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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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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4.11 총선을 하루 앞두고 현장점검에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2동 7투표소에서 밝게 웃고 있다. 2012.4.12./뉴스1 (서울시 제공)  News1   방인권 인턴기자
4.11 총선을 하루 앞두고 현장점검에 나선 박원순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랑구 중화2동 7투표소에서 밝게 웃고 있다. 2012.4.12./뉴스1 (서울시 제공) News1 방인권 인턴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일 오전 9시15분쯤 종로구 혜화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혜화동 제2투표소에서 부인 강난희씨와 함께 투표했다.

박 시장은 투표를 마친 후 "선거와 투표는 민주주의 기본이고 주권 실현을 위한 축제"라면서 "유권자 스스로 주권을 행사해 민주주의가 실현되도록 해야 한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 총선과 비교해 이번 총선의 투표율이 저조하다는 소식에 "오늘도 근무하는 분들도 있어 그런 것 같다. 오후에는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시청 서소문별관 13층에 마련되는 선거상황실을 찾아 투·개표 현황을 점검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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