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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장] 민병두 "단 한번도 당선을 의심한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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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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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상휘 기자=
서울 동대문을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 부부가1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SK뷰아파트에 마련된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서울 동대문을 민주통합당 민병두 후보 부부가1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 SK뷰아파트에 마련된 제2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이명근 기자

4.11 총선에 출마한 민병두 민주통합당 후보(서울 동대문구을)는 11일 오전 투표를 마친 뒤 "최선을 다해 선거운동을 했고 당선을 한번도 의심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민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5분께 부인과 함께 서울 전동2동 SK아파트 제1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각각 한 표를 행사한 뒤 이같이 말했다.

민 후보는 당선 가능성에 대해 "유세를 통해 많은 분들이 격려와 지지를 해줬다"며 "당선을 단 한번도 의심해 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동대문구 투표율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분노한 민심의 표출"이라며 "오늘 밤은 별이 빛나는 밤이 아니라 표가 빛나는 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 후보는 "마지막까지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과를 지켜볼 것"이라며 투표장을 떠났다.

한편 같은 선거구의 홍준표 새누리당 후보는 이날 오전 8시께 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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