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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 오전 민주당사 '아직은 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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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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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11일 오전 10시 영등포 민주통합당사에는 몇몇 당직자를 제외한 나머지 당원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두명의 당직자가 선거 종합상황판을 지켜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11일 오전 10시 영등포 민주통합당사에는 몇몇 당직자를 제외한 나머지 당원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두명의 당직자가 선거 종합상황판을 지켜보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News1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일인 11일 오전 10시 영등포 민주통합당사의 모습은 아직 한산하다.

이른 아침부터 일부 언론사들이 취재준비를 하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였지만 상황실을 관리하는 몇몇 당직자 외에 당 지도부를 비롯한 당원들의 모습은 아직 눈에 띄지 않고 있다.

선거 상황실 정면에는 '99% 국민을 위한 희망의 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적힌 캠페인 문구 아래 투표율 모니터링을 위한 5개의 모니터가 쉴 새 없이 선거상황을 전하고 있다.

우측 한 켠에는 부산 사상구의 문재인 후보를 비롯한 209명의 국회의원 후보들과 한명숙 대표가 15번을 배정받은 38명의 비례대표 후보들의 얼굴이 나온 선거 종합상황판이 당선자를 기다리고 있다.

당직자들은 오전 9시 전국 투표율이 8.9%를 기록한 가운데 부산 사상구의 투표율이 11.6%으로 나타나는 등 격전지의 투표율이 이를 웃돌아 숨죽인 채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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