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20만원 초소형 집' 어떻게 생겼나 보니

머니투데이
  • 이채민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41,540
  • 2012.04.11 10:46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생활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든 단돈 20만원의 초소형 주택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만원 초소형 집'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박한 집이 담겨있다. 한 사람이 겨우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은 집이지만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집은 미국의 건축가인 데릭 디드릭슨(Derek Diedricksen)이 생활 쓰레기를 재활용해 만들었다. 디드릭슨은 주로 11평 이하의 초소형 주택을 설계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겸손한 집, 소박한 오두막'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세탁기, 폐유리, 생수통 등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친환경 집을 만든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20만원에 내 집을 장만할 수 있으면 좋겠다", "생활쓰레기를 활용해 친환경 집을 만들다니 정말 친환경 적이네", "한번 도전해 보고 싶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