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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송영길 시장, "참여하는 만큼 권리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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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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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주영민 기자=
11일 오전 9시 송영길 인천시장은 부인 남영선(49)씨, 딸 송현주(21)씨와 함께 인천 계산4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11일 오전 9시 송영길 인천시장은 부인 남영선(49)씨, 딸 송현주(21)씨와 함께 인천 계산4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4·11 총선 투표일인 11일 오전 9시 송영길 인천시장은 부인 남영선씨, 딸 송현주씨와 함께 인천 계산4동 제1투표소에서 투표했다.

송 시장은 “그동안 인천이 전국에서 투표율이 제일 낮았다”며 “이번에는 전 시민이 투표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으면 좋겠다. 참여하는 만큼 권리가 생긴다. 특히 젊은이들이 투표를 많이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딸아이가 올해 처음으로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를 했다. 감회가 새롭다”고 덧붙였다.

딸 송연주(21)씨는 “(선거에 처음 참여하게 돼) 기분이 새롭다. 내 신념을 표현한다는 것이 뿌듯하다”고 감회를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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