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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장] 이희호 여사 "국민·나라 사랑하는 사람이 당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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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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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방혜정 인턴기자=
이희호 여사가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소로 들어오고 있다.  News1
이희호 여사가 경호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투표소로 들어오고 있다. News1


투표를 하고 있는 이희호 여사.  News1
투표를 하고 있는 이희호 여사. News1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91) 여사는 11일 오전 9시경 서울 마포을 지역구의 서교동 제7 투표소가 마련된 신촌 성결교회에서 투표했다.

이희호 여사는 투표를 마친 뒤 “국민들이 투표를 많이 했으면 좋겠다”며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사람이 당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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