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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현장] 인천 남동구. 남구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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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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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임영조 기자=

인천 남동구갑 구월1동 제2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인천 남동구갑 구월1동 제2투표소를 찾은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News1


총선 공식선거 기간동안 격전을 펼쳤던 남동구갑 지역에서도차분히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 남동구갑, 차분한 분위기속에 투표 진행

남동구갑 구월1동 제2투표소(구월여중)는 간간히 내리는 비때문에 투표 시작 시간인 아침 6시부터 한시간 여동안은 한산한 분위기가 유지됐지만 8시 이후부터는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은 끊이질 않았다.

구월동에 사는 박남우씨(64)는 "관심이 많은 총선인만큼 일찍 투표를 하러 왔다.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당과 인물을 보고 투표했다"고 말했다.

친구와 함께 투표장을 찾은 차선희씨(24)는 "투표할 후보를 이미 결정했다"며 "젊은 사람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후보에게 한 표를 던지겠다"고 말했다.

11시 현재 남동구지역 투표율은 인천 전체 투표율과 같은 17.4%다.

◇ 남구갑, 젊은이와 가족단위 유권자 투표소 찾아

9시 남구 주안2동 제2투표소(부곡 경로당)는 젊은 유권자 10여명이 투표를 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었다.간간히 보이는 고령의 유권자들은 가족과 함께 투표장을 찾았다.

투표장에서 만난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운동 기간에 후보간 비방의 강도가 거셌던 만큼 공약과 후보를 잘 판단해 투표했다고 말했다.

투표장에서 만난 김미영(24)씨는 "거짓공약을 제시한 후보보다는 젊은 사람과 남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줬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 투표소를 찾은 김도규(68)씨는 "지난 선거에서는 지지한 후보가 당선됐다. 이번에도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11시 현재 남구지역 투표율은 인천 전체 투표율보다 다소 낮은 17.1%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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