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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중부양 남녀, 이색 퍼포먼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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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예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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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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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부양 남녀 (출처=락포트 컴퍼니)
공중부양 남녀 (출처=락포트 컴퍼니)
미국 뉴욕 맨해튼에 '공중부양 남녀'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5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공중부양 남녀'를 촬영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은 한 남자가 한 손을 벽에 대고 허공에 서 있고, 또 한 쪽에는 한 여자가 긴 머리를 아래로 길게 늘어뜨린 채 벽에 수직으로 앉아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남녀 모두 편안한 얼굴을 하고 있다.

이 퍼포먼스는 미국 신발회사 '락포트'의 제품 홍보 마케팅의 일환으로 '초경량 신발을 신으면 무중력 상태로 걷는 느낌과 비슷하다'는 회사 카피문구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독일의 퍼포먼스 아티스트인 요한 로비어가 신발 회사 이벤트에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으로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한 장치와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신기하네요", "카피문구랑 딱 맞아 떨어진다", "특수 장치를 이용했다지만 여자가 더 힘들어 보인다", "아이디어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길을 걷다 퍼포먼스를 직접 접한 시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공중부양 남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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