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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제4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관리처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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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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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영신 인턴기자=
양천구 신정제4구역 재개발 조감도/사진제공=양천구  News1
양천구 신정제4구역 재개발 조감도/사진제공=양천구 News1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신정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에 대한 관리처분인가를 5일 고시해 본격적인 재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정제4구역은 양천구 중앙로34길(신정동 1033-1번지) 일대로, 이번 관리처분인가에 따라 주민 이주 및 철거 완료가 시작된다.

앞으로 이 지역엔 아파트 15개 동(총 1081세대) 규모의 주거시설과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구는 2012년 8월 착공을 목표로 재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천구 관계자는 “지난 2월 공사를 완료해 입주 중인 신정 1-2구역에 이어 4구역 재개발 사업이를 시작한다”며 “공사가 끝나면 신정 네거리 주변 구 시가지와 목동 신시가지가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양천구청 균형개발과 (02)2620-351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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