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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현장] 광주전남 노약자들 구급차 타고 투표소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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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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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위안나 기자=
광주소방본부와 전남소방본부는 제19대 총선 투표일인 11일 노약자를 대상으로 '119 투표 도우미 차량'을 운영했다. 장모(89ㆍ여)씨가 이날 오전 119의 도움을 받아 광주시 동구 지산동 투표소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소방본부  News1
광주소방본부와 전남소방본부는 제19대 총선 투표일인 11일 노약자를 대상으로 '119 투표 도우미 차량'을 운영했다. 장모(89ㆍ여)씨가 이날 오전 119의 도움을 받아 광주시 동구 지산동 투표소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소방본부 News1


노환과 지병으로 몸이 불편한 광주ㆍ전남지역 유권자들은 119의 도움을 받아 제19대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에 참여했다.

광주시소방본부는 11일 오전 거동이 불편한 장모(89ㆍ여ㆍ광주시 동구 지산동)씨를 구급차량에 태워 안전하게 투표소로 이동시켰다.

전남도소방본부도 화순의 노인병원에 입원중인 이모(62ㆍ여)씨를 투표소인 광주시 남구 계림동까지 차로 바래다주는 등 광주ㆍ전남소방본부는 이날 하루 동안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해 '119 투표 도우미 차량'을 운영했다.

119구급차량을 타고 투표를 다녀온 장씨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선거에서 구급대원들의 도움을 받아 투표까지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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