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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리턴매치' 이인영, 이범례 꺾고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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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익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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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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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리턴매치' 이인영, 이범례 꺾고 당선
서울 구로갑에서는 민주통합당 이인영 최고위원이 새누리당 이범래 의원을 누르고 4년 전 패배를 설욕했다. 17대 당선됐던 이 최고위원은 18대 이 의원에게 금배지를 내줬지만 이번 리턴매치에서 승리했다.

첫 대결에서는 이 최고위원이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바람을 타고 1만 표 이상의 압도적 승리를 거뒀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이 의원이 926표 차로 이겼지만 이번에 고배를 마셨다.

12일 이뤄진 19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97.5%의 개표가 이뤄진 상황에 이 최고위원은 52.4%의 득표율로 45.3%에 그친 이 의원을 7733표 차로 꺽었다.

이인영 당선자는 당내 '486' 세대의 대표주자로 1987년 고려대 재학 시절 총학생회장과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의장을 지냈다. 지난해 작고한 김근태 전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과의 인연으로 '리틀 GT'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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