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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보령·계룡·논산 등 4곳 공공디자인공모사업 대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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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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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임정환 기자= 충남도의 올해공공디자인 공모사업 대상에 공주·보령·계룡·논산시 등 4곳이 선정됐다고 12일 도가 밝혔다.

도시지역을 대상으로 하는‘유니버설공공디자인’ 분야에서는 공주·보령시가, 올해 3농 혁신의 하나로 새롭게 도입한 농어촌지역 ‘시골마을풍경 스케치’ 분야에서는 논산·계룡시가 각각 선정됐다.

공주시는 ‘구도심 먹자골목 재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중동 일원 구도심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조형물을 설치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

보령시는 재래시장 주변으로 ‘대천 로데오 거리 조성사업’을 벌인다. 보행자 중심의 가로환경 조성과 차보도의 정비를 통한 문화공간 조성,지역 특성에 맞는 표준디자인 적용 등이 주요 내용이다.

계룡시는 ‘농촌문화체험마을 가꾸기’에 나선다. 엄사면 광석리 일원의 공공건물과 시설물, 담장 등을 개선하고 꽃과 나무를 심어휴게시설을 조성한다.

논산시의 ‘양지뜸 도자기 굽는 마을 풍경스케치’는 연산면 청동리 일원을 대상으로 마을 입구 및 마을회관 경관 정비, 마을 길 미술관 가꾸기 등을전개한다.

도 건축도시과 관계자는 "각 시는다음 달까지 사업비를 확보하고주민 의견 청취한 후 6∼10월 설계를 마쳐11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고 말했다.

충남 공공디자인 사업은 소공원과 공중화장실 등 마을 공공시설물을 아름다운문화공간으로 바꾸기 위해2009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됐다. 올해는 총 8개 시·군이 공모에 참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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