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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강남에서 쇠구슬 발사한 '무법자'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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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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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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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쇠구슬을 발사해 상가와 차량 등의 유리 등을 손괴한 피의자를 추적하는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는 11일 오후 5시부터 7시13분까지 강남구 논현동, 청담동, 신사동 일대에서 자동차를 몰고 다니며 불상의 도구를 이용해 대로변의 상점 및 차량을 향해 5mm 크기의 쇠구슬을 발사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차량 3대, 상가 13개 등 총 16건의 피해건수를 파악하고 있다.

또 현장조사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통해 피의자 차량를 확인하고 동선을 파악한 뒤 수사를 펼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쇠구슬을 발사한 도구가 무엇이었느냐에 따라 혐의 내용이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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