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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지방의원 보궐선거 4곳 모두 민주당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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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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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11일 19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치러진 전북 지역 지방의원 보궐선거에서도 4곳 모두 민주통합당의 승리고 끝났다.

1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도의회 전주4선거구에서는 강영수 민주당 후보가 73.1%의 높은 득표율로 26.9%를 얻는 데 그친 신재봉 무소속 후보를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전주8선거구에서는 양용모 민주당 후보가 61.6%의 득표율로 38.4%의 김형렬 통합진보당 후보를 따돌렸다.

전주1선거구에서는 단독 출마한 신치범 민주당 후보가 무투표로 도의회에 진출하는기쁨을 누렸다.

또 임실군의회 나선거구에서는 김상초 민주당 의원이 37.2%의 득표율로 무소속 이강용(32.6%)ㆍ장종민(30.2%) 후보를 제치고 군의회 입성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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