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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책읽는 고객에게 7000만원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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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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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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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의 오픈마켓 11번가는 4~5월 자사의 온라인 서점 '도서11번가'를 통해 책을 구매한 고객 2200명에게 구입비용 전액을 돌려주는 '책값 100% 캐쉬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4월과 5월 도서구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각각 1100명씩 선정, 책 구매비용 100%를 '도서 전용 포인트'로 환급해 준다. 당첨 확인은 다음달 4일, 포인트 지급은 7일 진행된다. 이벤트 예산은 7000만원으로 책정됐다.

11번가는 "우리나라 국민의 독서율이 2004년 76%에서 지난 해 67%로 떨어지는 추세"라며 "책 읽는 사회 풍토를 조성하고 국민의 독서력 향상과 독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한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도서11번가는 도서 구매자 중 '구매왕'을 선발해 50만 원 상당의 일본 오카야마·나오시마 자유여행권(2매)을 선물로 준다. 단 행사 대상은 21일까지 도서구매자에 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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