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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치료비-진단비 중복지급'선택 CI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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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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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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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치료비-진단비 중복지급'선택 CI보험
대한생명 (3,705원 상승25 -0.7%)이 진단자금과 사망보험금만 받는 CI보험에 월 치료비 지급 기능을 추가한 '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을 16일 출시했다. 또 CI 진단자금을 최대 3번까지 보장하는 '건강&멀티케어통합보험'도 함께 선보였다.

'건강&더블케어통합보험'은 CI 발생시 진단자금 외에도 매달 치료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생활자금을 추가로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만약 급성심근경색증으로 CI 진단을 받으면, 진단자금으로 2000만원을 수령하고 매달 100만원씩 5년동안 생활자금을 보증하여 지급하고 사망시 3000만원이 보장되어, 최대 1억1000만원을 수령할 수 있다.

'건강&멀티케어통합보험'은 CI를 3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진단자금을 최대 3번까지 보장하는 보험이다. 처음 중대한 암에 걸리면 6000만원, 이후 중대한 뇌졸중이나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이 발병하면 3000만원, 3번째로 중대한 화상을 입게 되면 300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사망시에는 4000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제공하여, 최대 1억 60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이상 가입금액 1억원 기준).

또 두번째 암(癌)까지 보장하는 ‘더블케어암보장특약’을 선택할 수 있다. 80세 이전에 CI가 발생하면, 이후에는 더 이상 보험료를 내지 않아도 종신토록 보장받을 수도 있다.

CI 발생 후 경제력을 상실했을 때 꼭 필요한 것이 간병자금인 만큼, 이를 위해 LTC(Long Term Care) 보장특약도 구비했다. 일상생활장해상태나 중증 치매상태로 확정되면 가입금액만큼의 보험금을 지급한다.

펀드 운용실적에 따라, 추가로 보험금을 수령하고 싶은 고객은 변액보험으로 가입하면 된다. 펀드 운용실적이 안 좋아도 약정된 진단자금 및 사망보험금은 보증하여 지급받는다.

이밖에 한 건의 보험계약으로 배우자와 자녀 2명까지 함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특징도 있다. 실손의료비보장, 재해·입원·수술 보장특약 등 다양한 특약을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고 처음 가입할 때 특약에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입 후 한 달이 지나면 납입기간 동안 언제든지 필요한 특약을 추가할 수 있어, 편리하게 보장 리모델링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이번 신상품 5종은 대한생명이 보험상품에 대한 고객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한 상품명 브랜드화의 첫 상품이다. CI보험은 ‘건강&'이 붙게 되며 종신·연금·저축보험은 각각 상품별 특성을 반영한 '사랑&, 행복&, 내일&’이 상품 이름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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