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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연기문화예술회관서 ‘왕의 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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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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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강일 기자=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왕의물이 연극무대에 오른다  News1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왕의물이 연극무대에 오른다 News1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왕의 물(전의초수)’이 제27회 도원문화제에서 연극무대에 오른다.

16일 충남 연기군에 따르면, 연극 ‘왕의 물’은 20일 오후 5시 30분 연기문화예술회관에서 ‘전의초수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치다’라는 이름의 연극으로 막이 오른다.

연극은 1444년 세종대왕이 눈병을 치료하기 위해 전의초수를 매일 해질 무렵에 떠서 하룻밤 안에 궁궐로 옮겨 1년여의 치료를 한 결과 눈병을 고쳤다는 세종실록의 기록을 바탕으로 꾸며졌다.

왕의 물 진상을 연극으로 재현한 한국연극협회연기군지부 윤봉철 단장은 “세종대왕의 눈병을 고친 ‘왕의 물’이라는 독창적인 요소를 연극화함으로써 세종대왕과 세종시 출범을 앞둔 연기군의 인연을 널리 알리고, 전의초수의 보존가치를 높이는데 연극의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지역 향토축제인 제27회 도원문화제는 4월 20일~21일 2일간 연기문화예술회관 일대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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