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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9호선 일방적 요금인상 요구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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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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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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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 결과 토대로 요금 인상폭·시기 결정 예정"

서울시가 16일 '서울시메트로9호선(주)' 측이 오는 6월16일부터 기본요금을 500원 인상하겠다는 공고문을 일방적으로 역사에 게시한 것에 대해 "요금 인상을 승인한 것처럼 시민들에게 혼란을 유발시킨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이날 지하철 9호선 요금인상 요구와 관련해 기자브리핑을 갖고 "최근 지하철 요금인상액을 반영한 협상안을 마련해 협의를 진행해왔다"며 이 같은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

윤 본부장은 "앞으로 '서울시메트로9호선' 측과 협의를 진행해 적정 수준의 요금 인상 요인을 확인하고, 이 결과를 토대로 시민들이 수긍할 수 있는 요금의 인상폭이나 시기, 재정지원방법 등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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