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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무단방치 등 불법차량 일제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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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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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영선 기자=

인천시는 5월말까지 올 상반기 무단방치자동차에 대한 일제정리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일제정리 대상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무단방치 자동차와 승차자의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등이다.

시는단속에 앞서 16일부터 10일간 계도기간으로 정하고 차량 소유주의 자발적인 시정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계도기간이 끝나는 27일부터는 ▲노상, 공터 등의 무단방치 자동차 ▲불법구조변경 자동차 등에 대한단속에 들어간다.▲임시운행허가 기간(임시번호판)을 경과해 운행하는 무등록 자동차와 ▲ 번호판을 미부착해 운행하는 이륜차 등에 대해서도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무단방치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 제26조에 의거 20만 원에서 150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한다.

안전기준위반자동차와 검사미필 등 불법자동차에 대해서도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형사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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