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호남석유, 케이피케미칼과 하반기 합병 전망

머니투데이
  • 최명용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17 07: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대신증권은 17일 호남석유 (286,000원 상승1500 0.5%)에 대해 "상법 개정에 따라 케이피케미칼 (286,000원 상승1500 0.5%)과 합병안에 속도가 날 것"이라며 "올 하반기 합병이 본격화돼 기업인수 등을 통한 본격적인 성장 로드맵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남석유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50만원을 제시했다.

15일 시행된 개정상법은 매수청구를 위한 피합병법인의 주주 가치 기준을 존속법인 주주가치의 5%에서 10%로 상향 조정했다.

케미피케미칼의 주식매수청구 가능한 주주(48.13%)의 시가총액은 7000억원으로 호남석유 시가총액 10.4조원의 10%를 하회해 합병 진행이 원활해진다.

안상희 연구원은 "두 회사의 합병에 최대 걸림돌이었던 주식매수청구권에 대한 부담이 해소돼 합병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장 영업적인 시너지가 크진 않겠지만 성장 동력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피흡수합병법인인 케이피케미칼과 호남석유의 시가총액 괴리가 커질 수록 합병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남석유, 케이피케미칼과 하반기 합병 전망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