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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국산차탄 이상순 시시해 보였다" 첫인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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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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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경묵 인턴기자=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News1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처) News1



가수 이효리가 연인인 가수 이상순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이효리는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상순과 첫 만남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이효리는 "3년 전 정재형 오빠의 소개로 남자친구를 만났다"고 말문을 떼었다.

또"그대는 한참 눈에 뵈는 것이 없을 때라 그런지 이상순이 시시해 보였다"라며 "나는 외제차 중 고급세단을 타고 있었는데 상순 오빠는 국산차에 비닐도 뜯지 않고 그대로였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에는 배경이 좋고 외모가 뛰어난 사람에게만 눈이 갔다. 상순 오빠는 내가 찾는 남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연락을 하지 않았고 그렇게 2년이 흘렀다"라며 "과거 표절 시비사건을 겪으며 공백 2년간 모든 가치관이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이효리는 "그 사건을 겪으며 어떤 일로 상순 오빠를 다시 만났는데 좋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됐다"며 "오빠도 내가 2년 전과는 너무 달라졌다고 하더라"며 이상순과 연인으로 발전한 계기를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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