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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테스코중국에 첫 한국인 임원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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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7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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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염지은 기자=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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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자사 재무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형엽 상무(사진)가 테스코중국 재무담당 임원으로 부임하게 됐다고17일 밝혔다.

김형엽 상무는 2002년 홈플러스 입사 후 자금팀장 및 트래이딩 재무팀장을 거쳐 2010년부터 재무기획본부장을 역임했다. 홈플러스 경영실적과 중장기 경영계획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왔다.

테스코중국은 지난 2004년 창립 이후 지난해 점포수 105개로 매출액 2조원을올리고 있으며 직원 수는 약 2만7000명이다.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은 "홈플러스 성공을 테스코 그룹에서 높이 인정한 결과"라며 "홈플러스 경영품질이 세계 최고 수준이자 '홈플러스는 테스코그룹의 인재사관학교'라는 그룹내 평가를 확인한 셈"이라고 말했다.

홈플러스는 그동안 이승한 회장의 경영수업 아래 홈플러스에 근무했던 테스코 주재원들을 중국 태국 폴란드 터키 등의 테스코그룹사 CEO로 배출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테스코말레이시아에 첫 한국인 CEO를 배출했다.

<김형엽 상무 프로필>
2012.04 상무/본부장,Tesco China Finance Director FP&A
2010.08 2012.03 상무/본부장,홈플러스재무기획본부
2008.01 2010.07 이사,홈플러스재무기획총괄
2005.08 2007.12 팀장,홈플러스트래이딩재무팀
2002.07 2005.07 팀장,홈플러스자금팀
1995.10 2000.04 삼일회계법인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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