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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가장 아름다운 봄의 신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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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예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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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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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대로=ⓒ임성균 기자/ⓒ최준필 인턴기자/ⓒ임성균 기자/ⓒ박성기 기자)
(사진 순서대로=ⓒ임성균 기자/ⓒ최준필 인턴기자/ⓒ임성균 기자/ⓒ박성기 기자)
지난 13일 웨딩마치를 울려 '품절녀'가 된 영화배우 전지현이 '가장 아름다운 봄의 신부'로 뽑혔다.

최근 서울의 한 성형외과가 홈페이지 방문자 92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올 봄 결혼을 했거나 혹은 결혼 소식이 들리는 여자연예인 중 가장 아름다울 것 같은 봄의 신부'를 묻는 설문조사에서 영화배우 전지현이 80%가 넘는 응답률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전지현의 뒤를 이어 지난 3월 골드 미스의 타이틀을 반납한 현영이 9%(86명)의 표를 획득해 2위에 뽑혔으며, 오는 5월 결혼 예정인 이정민 KBS 아나운서(6%/62명)가 3위를, 미스코리아 출신 이은희(영화배우 이병헌의 동생)가 2%(22명)의 지지를 얻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일부 설문 참여자들은 "세븐-박한별 커플이 결혼에 골인하면 박한별이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될 것 같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아이유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는다면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봄의 신부가 될 것" 등의 기타의견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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