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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서 흉기에 찔린 여성 변사체...살인 용의자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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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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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뉴스1) 김호 기자=
사진제공=완도경찰서  News1
사진제공=완도경찰서 News1


전남 완도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완도경찰서에 따르면 16일 밤 10시께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모 아파트단지 인근 길거리에서 최모(58ㆍ여)씨가 목과 가슴에 피를 흘린채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최씨의 목과 가슴 등 몸에서는 예리한 흉기에 4차례 이상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최씨가 이날 오후 8시부터 길거리에서 비슷한 연령대의 남성과 심하게 몸싸움을 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문제의 남성이 최씨와 내연관계인 김모(59ㆍ사진ㆍ완도군 완도읍)씨인 것으로 추정, 전국에 공개수배해 추적중이다. 최씨는 김씨와 최근 금전 문제로 자주 다툰 것으로 알려졌다.

살인 용의자인 김씨는 178㎝ 가량의 키에 범행 당시 검은색 점퍼와 청바지를 입은 상태였다.

신고전화 국번없이 112 또는 완도경찰서(061)550-7372.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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