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민주당 정책위, 공약실천특위로 전환…19대 국회 개원시까지 공약 추진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2.04.18 11: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진성훈 기자=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정책위의장은 새누리당에 18대 마지막 국회에서 민생법안 처리를 제안했다.  News1 이종덕 기자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의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 정책위의장은 새누리당에 18대 마지막 국회에서 민생법안 처리를 제안했다. News1 이종덕 기자



민주통합당은 18일 이번 총선에서 내걸었던 공약을 이행하기위해당 정책위원회를 19대 국회가 개원하는 5월 말까지 '민생공약실천특위' 체제로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용섭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특위 산하에 △민생안정 △좋은 일자리 △보편적 복지 △경제민주화 △한반도 평화 등 5대 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민주당은 총선 공약이었던 '7대 비전, 33대 정책 약속, 250개 실천과제' 이행을 위해 지난 16일 민생공약실천특위를 설치하고 위원장에 이 정책위의장을 임명한 바 있다.

이 정책위의장은 "19대 당선자들이 19대 국회 개원 전까지는 상임위에 배치되지 않는 점을 감안해 원칙적으로 127명 당선자 모두를 5대 본부에 배치, 민생문제 해결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19대 국회에서의 당의 정책 역량을 제고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민생공약실천특위는 공약 실천을 위한 로드맵 작성, 법률 제·개정 및 예산확보 등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수립할 것"이라며 "또한 민생현장 탐방과 전문가 논의 등 추가적인 여론 수렴을 거쳐 총선공약을 대선공약으로 발전시키는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와 눈을 맞추다 - 눈TV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