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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수원 토막살인' 경찰 책임 촉구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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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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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위안나 기자=
News1 위안나 기자
News1 위안나 기자


경기 수원에서 발생한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책임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광주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광주지역 여성단체들은 18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 광주지방경찰청과 산하 5개 경찰서 정문 앞에서 '수원 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책임있는 대응과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1인 시위를 열었다.

광주 여성단체 회원들은 '경찰의 인권의식 부재가 여성에 대한 폭력을 키운다' '수원 토막살인은 안이하게 대처한 국가의 잘못'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또 이들은 이날 1인 시위 모습을 찍은 사진을 트위터 등 SNS에 올려 수원 토막살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책임있는 태도를 요구했다.

한편 이날 1인 시위에는 광주여성노동자회, 광주여성의전화, 광주여성장애인연대, 광주여성민우회, 광주여성센터,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등이 참여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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