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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모집 수수료 5% 이내로 제한

  • 권순우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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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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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금융회사가 대출모집인에게 지급하는 중개수수료가 대출금액의 5%로 제한됩니다.

금융위원회는 “고욜의 모집 수수료가 대부분 소비자에게 전가돼 대출 상환 부담을 높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저축은행이 대출모집인에게 지급하는 수수료율은 7%에 달하며 할부금융사도 5%가 넘습니다.

또 대출모집인이 고객에게 수수료를 받을 수 없도록 ‘별도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받을 수 없다’는 내용을 사전에 고지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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