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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주택관리사 ‘민법 판례분석 특강’ 무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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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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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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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은 주택관리사 시험 합격을 위한 ‘민법 사례형 문제 및 판례분석’ 특강을 무료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민법 특강은 지난 1월 ‘2012 민법 정복하기’ 특강에 이어 주택관리사 수험생들이 민법 과목에서 고득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택관리사 자격시험은 지난 2011년부터 1차와 2차 시험이 다른 날 실시되고 있으며, 1차 시험의 합격률은 16.9%로 평균 합격률 20%대 보다 크게 낮아졌다. 따라서 1차 시험과목의 철저한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시험과목은 1차 시험에서 민법과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을 평가하고, 2차 시험에서는 주택관리관계법규와 공동주택관리실무를 평가한다. 매 과목 40점 이상, 평균 60점 이상을 얻으면 취득할 수 있다.

특히 민법 과목은 법조문과 판례가 많아 시험을 준비하기가 쉽지 않다. 2012년 시험경향을 예측해 보면 물권과 채권의 출제 비중이 20%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이며, 5개 지문 중 2~3개 지문은 법조문이 출제되어 출제빈도수가 높다.

해당 페이지에서 ‘특강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나의 강의실’에서 특강을 수강할 수 있다. 행위무능력자, 실종선고, 통정허위표시 등 최근 5년간 100% 출제된 사례형 문제를 집중분석 했으며,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판례를 역시 완벽 정리했다. 혼돈되는 지문들도 정리해 판례문제에 철저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설신재 에듀윌 민법 교수가 강의를 맡았다. 별도의 교안도 제공하고 있어 이를 잘 활용하면 학습효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

2012년 제15회 주택관리사 시험일정은 1차 시험이 7월 15일(일), 2차 시험이 9월 23일(일) 실시될 예정이다. 주택관리사 자격증 취득 후에는 창업을 통해 독자적 사업을 할 수 있으며, 공동주택의 관리소장, 주택관련업체의 직원, 관리책임자의 보조자 등으로 취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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