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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이상 가계대출 급증...전체 절반 가량 차지

  • 방명호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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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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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의 가계대출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50세 이상 고연령층의 가계대출은 전체의 46.4%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3년보다 13.2%포인트 증가한 것으로 인구비중 상승폭인 8.0%포인트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한은은 "고연령 차주일 수록 채무상환능력이 낮아 경제여건 악화 시 부실화 위험이 큰 상황"이라며 "향후 주택처분을 통한 채무상환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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