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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어업회의소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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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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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농업인 중심의 자치조직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의가 18일 전북 고창군청 회의실에서 60여 농업관련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제공=고창군 News1
농업인 중심의 자치조직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의가 18일 전북 고창군청 회의실에서 60여 농업관련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사진제공=고창군 News1



전북 고창군(군수 이강수)은 농업인 중심의 자치조직이자 대의기구역할을 담당할농어업회의소를 설립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농어업인의 권익을 대변할 대의기구인 농어업회의소 설립을 위해 관련 기관단체장, 품목별 법인대표, 농어업인, 공무원 등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농어촌복지포럼 정명채 대표가 참석해 우리 농업의 현실, 선진국 농어업회의소 운영사례 등을 발표하며, 농어업인회의소 설립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함께민간 주도의 설립추진단을 구성키로 하고추진단장으로 부안면 신연수씨를 선출했다.

신연수 단장은 “고창 농어업인의 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큰 그릇을 만들기 위해 농어업회의소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고“앞으로 농어업회의소가 정식으로 출범하게 되면 농업인단체 간 이견을 조정하고 양보와 배려를 통해전국 최고의농어업회의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지난해 8월부터 농어업인단체와 군 의회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농어업인회의소 설립을위해 지원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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