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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마감]하루만에 하락…개인만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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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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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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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반등 하루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71포인트(0.34%) 내린 501.92에 거래를 마쳤다 .

전날 뉴욕증시의 부진 속에 스페인 장기 국채 입찰을 앞두고 경계심리가 고조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외국인, 기관이 동반 매도세에 나서며 증시를 짓눌렀고 개인만 '사자'에 나서 지수 하락에 맞섰다.

이날 개인은 147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8억원, 101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27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했다. 통신방송서비스, 출판매체복제, 비금속, 통신서비스, 방송서비스, 디지털컨텐츠 업종은 하락했다. 섬유의료, 인터넷, 컴퓨터서비스 업종은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은 2.23% 떨어졌고 서울반도체, 안철수연구소, CJ E&M, 에스엠, OCI머티리얼즈는 하락했다. 동방CJ 지분 매각으로 주가가 급락한 CJ오쇼핑은 이날 1.72% 떨어져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제주법인 합병 소식에 파라다이스는 6.28% 급등했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 15개 종목 등 372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3개 등 565개 종목이 내렸다. 66개 종목은 가격 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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