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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화 감독, KBS '해피투게더'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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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인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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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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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트위터)
(출처=KBS 트위터)
현정화 감독이 KBS2 '해피투게더'에 나온다.

현 감독과 유남규 감독 그리고 영화 '코리아'에 출연한 배우 박철민, 이종석, 최윤영 등은 19일 밤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코리아' 측은 현 감독과 유 감독이 오랜 기간동안 함께 선수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에피스드와 지난 1991년 세계 선수권 대회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또 녹화장에 특별히 설치된 탁구대에서 출연진들이 박진감 넘치는 탁구경기를 벌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는 공식 트위터(@MyloveKBS)를 통해 '해피투게더' 녹화장을 깜짝 방문한 이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영화 '코리아'는 1991년 사상 최초 남북 단일팀으로 함께 한 남북 국가대표 탁구선수들이 남과 북이 아닌 '코리아'라는 이름의 한 팀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인 현 감독 역할은 배우 하지원이 맡았고, 오는 5월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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