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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코리아, 인천 아라빛섬서 22일 개막...8일 간의 감동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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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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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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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DB)
▲(사진=머니투데이DB)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 '2012 투르 드 코리아'가 22일부터 29일까지 한국 전역에 걸쳐 펼쳐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투르 드 코리아'는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인천 아라빛섬에서 출발해 첫날 아라빛섬-서울 올림픽공원(55.2km)을 시작으로 부여, 광주, 여수, 거창, 구미, 여주, 하남 등 전국 1800여 km의 국토를 가로지르며 펼쳐진다.

대회는 국제사이클 연맹(UCI) 등록선수들로 구성된 엘리트경주와 자전거 동호인들이 출전하는 스페셜 경주로 나눠 치러진다. 엘리트 경주 단체전에는 해외 14개국 18개팀과 서울시청 등 국내 4개 팀이 출전한다.

지난 대회보다 상위 등급의 팀들이 더 많이 출전하면서 대회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에 프로페셔널 콘티넨털팀이 지난해 1팀에서 3팀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프로페셔널 콘티넨털팀은 가장 큰 규모의 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에도 출전할 수 있는 등급이다. 높아진 대회 위상에 걸맞게 상금 규모도 총 3억원으로 상향조정됐다.

22일 개막과 29일 폐막경주는 공중파를 통해 생중계되며 '투르 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p://www.tourdekorea.or.kr)에서도 대회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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