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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자원개발 계열사에 8천억 자금 이전(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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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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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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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Nikko동제련이 해외 자원개발에 쓸 자금을 미리 해당 계열사로 이전시키는 조치를 취했다.

LS는 19일 자회사인 LS-Nikko동제련이 캐나다 계열사 KPMC의 주식 7억주를 7972억원에 취득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LS의 지분율은 50%로 올라가게 된다.

KPMC는 한국광물자원공사와 LS-Nikko동제련이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위해 캐나다에 설립한 조인트벤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식 취득은 KPMC가 해외자원에 대한 투자결정이 있을 때 투자를 바로 집행할 수 있도록 금액을 준비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뚜렷한 해외자원개발 투자에 대한 계획이 있다기 보다는 신속한 의사 결정을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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