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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표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 팀은 1-3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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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석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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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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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한 이영표 (사진='밴쿠버 화이트캡스' 공식 홈페이지)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한 이영표 (사진='밴쿠버 화이트캡스' 공식 홈페이지)
미국 프로축구(MLS)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이영표(35)가 6경기 연속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밴쿠버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밴쿠버 플레이스 스타디움서 열린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1-3패배를 당했다. 전반 24분부터 캔자스시티에 잇따라 3골을 내준 밴쿠버는 후반 34분에 1골을 만회했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아우렐리엔 콜린-케이 카마라의 골과 밴쿠버 수비수 페르난도 마틴 반주르의 자책골까지 끌어내며 3골을 몰아넣은 캔자스시티는 7연승을 달리며 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밴쿠버는 이날 패배로 2승 2무 2패를 기록하며 리그 10위에 머물렀다.

개막전 이후 6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하며 '철인'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는 이영표는 23일 FC 달라스전에서 7경기 연속 풀타임 출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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