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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벤처창업센터 설립…"소규모 게임벤처 모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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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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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영진 기자= 벤처기업으로 시작해 국내 1위 게임기업으로 성장한 넥슨코리아(대표 서민, 이하 넥슨)가 게임 벤처기업의 창업과 성장발판 마련에 적극 나선다.

넥슨은 벤처창업센터 '넥슨앤파트너스센터(NPC)'를 설립하고 입주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5월 중순 선릉역 인근에 문을 열 NPC는 약 1000평방미터(326평) 규모로 직원이 15명인 회사 2곳과 10명인 회사 3곳 등 총 60여명 쾌적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넥슨이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 관리비 등 시설 이용료 등을 100% 지원해 입주 기업은 사실상 무상으로 사무실을 사용할 수 있다.

NPC 입주를 희망하거나 문의는 NPC 이메일(npc@nexon.co.kr)로 내용을 적어 보내면 된다.

서민 넥슨 대표는 "넥슨은 벤처기업으로 시작했기 때문에벤처기업에 필요한 것과 어려운 부분을 잘 알고 있다"며 "NPC를 시작으로 향후 더욱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4월 초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손홍규)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창업 활성화와 성공률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서는 등 벤처기업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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