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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재정위기 극복위해 의회비 25%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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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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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정영선 기자= 인천시회의는 19일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예산편성지침상 정액으로 편성돼 있는 의회비중 의정활동비과 월정수당, 연금부담금 등 법적경비를 제외한 항목에 대해 25% 절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국내여비 중 타 시-도의회 비교시찰 경비 30% 감액(840만 원), 해외출장 및 우호도시 교류행사 경비 20% 감액(1797만 원), 의정운영공통경비 중 회의비 20% 감액(7068만 원) 등을 결정했다.

시의회는 공무원 수당 절감계획에 맞춰 의원복지포인트 22%를 절감하고, 의회활동 지원과 관련한 사무처 운영경비에 대해서도 시 집행부의 계획에 맞춰 적극적으로 절감하기로 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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