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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국채 80억 유로 발행…유통시장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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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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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19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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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가 80억 유로의 국채를 19일(현지시간) 발행했다. 발행량은 목표했던 최대 수준이었으며 입찰 금리는 프랑스 대선 리스크 등으로 상승했다.

프랑스 정부는 이날 5년만기 국채 27억 유로 어치를 평균 1.83%의 금리에 발행했다. 지난달 15일 입찰 금리 1.78%보다 상승한 수준이다.

이밖에 35억5000만유로의 2014년 9월 만기 국채, 17억3000만유로의 2015년 4월 만기 국채를 발행했다.

이날 오후에는 2018년 7월 만기 인플레이션연동채권을 최대 30억 유로 발행할 예정이다.

한편 유통시장에서 10년 만기 프랑스 국채와 독일 국채 금리 차가 1월 후 최대로 확대됐다.

런던시간 오후 12시 28분 현재 프랑스 10년만기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8bp 오른 3.09%를 기록하며 같은만기 독일 국채와의 금리차가 10bp 더 확대, 1월 10일 후 회대인 139bp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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