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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에 상습 음란전화 30대 男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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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4.2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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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김호 기자=

광주 서부경찰서는 23일 여성에게 상습적으로 음란전화를 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배모(39ㆍ서울시 관악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배씨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약 1개월 동안 광주에 사는 고등학생 이모(16ㆍ여)양의 휴대전화에 전화한 뒤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말을 하거나 소리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배씨는 무작위로 전화를 걸다가 이양과 연결되자 약 10차례에 걸쳐 음란전화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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